비트코인, 해시레이트·반감기 이슈에 랠리 기대감 커져…”맥스 카이저, 2.8만달러 전망”

세계 최초, 최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지난 주말부터 2일(한국시간) 현재까지 거래량이 110억 달러 선까지 급감한 가운데 1만 달러 저항선을 돌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다만 다수 암호화폐 분석가들과 투자자들은 여전히 비트코인 랠리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해외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글로벌 비트코인(Bitcoin, 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51% 상승한 약 9,7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12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752억 달러이다.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9.3%에 달한다

한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지지자이며 월스트리트 출신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맥스 카이저(Max Keiser)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2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coinreaders.com/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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