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천달러 폭락 후 전망?…”추가 하락 vs 반등 후 랠리 vs 현시세 유지”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itcoin, BTC)은 곰(매도) 세력들에 의해 무너졌다. 25일(한국시간) 비트코인 가격은 바이낸스(Binance) 등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8,000~8,500달러 사이에 거래되며 악몽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날 오후 10시 4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12.77% 급락한 8,424.97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299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513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8.8%에 달한다. 

이날 암호화폐 시장 투자심리는 전날에 비해 크게 악화됐다. 실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Crypto Fear & Greed Index)’는 전날(39)보다 24포인트 내린 15를 기록,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http://m.coinreaders.com/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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