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리플(XRP) 가격, 곧 폭발할 것”…스웰 컨퍼런스, 촉매 가능성

시가총액 3위 암호화폐인 리플(XRP)은 여전히 역사적 저항선인 0.3달러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오후 9시 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리플(XRP) 시세는 0.295026달러를 기록 중이다.

트위터에서 인기 있는 암호 분석가인 크립토게인즈(CryptoGainz)는 최근 트윗에서 “XRP 가격은 곧 터질 것 같다”면서 “다음 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리플(Ripple)의 스웰 컨퍼런스( Swell conferenc)를 앞두고 XRP는 비트코인(BTC)과 나머지 암호화폐 시장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지난 2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 투자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강세론자인 팀 드레이퍼(Tim Draper)는 리플의 가격 전망에 대해 “리플(XRP)과 비트코인(BTC)의 가격 흐름은 비슷하다. 비트코인은 지난 5개월 동안 3배 넘게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시장 전체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은 틀림없다. 이론상으로 리플(XRP)도 0.6달러 또는 0.9 달러 수준을 넘어서도 이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상황이 폭풍 전의 고요이며, 높은 상승세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리플(Ripple)과 관련된 소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일본 거대 금융기업 SBI, 글로벌 블록체인 컨소시엄 R3 등 주류 금융 세력들의 지원을 얻고 있다. 리플은 국제 송금을 중심으로 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coinreaders.com/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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